오늘 아침 너무나 화창한데 내 마음은 왜이리지 슬픈지.....
반가운 친구와 오랜만에 전화를 했는데 아무말도 못했어요
열심히 일하고 자기일에 애정을 가진 그친구가 너무나
보고싶은데 보고싶은데.......같은하늘아래에 있는데
마음은 아프지만 몸이라도 안아팠으면 좋겠는데
이렇게 힘겹고 어려울때 많은 도움이 되어주었는데
아무 위안를 받지 못하니 쓸쓸할뿐 입니다
영재님이 위로해 주세요
신청곡 "그대 먼곳에"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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