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아름다우신지.......^^*
오래전 "누구의 노래일까"라는 곡을 들고 신선한 모습으로
우리곁에 다가와서는 아직도 여전히 사랑받고 계시는 비결이
과연 뭘까요???^^*
제가 늘 느끼는 점은 노래를 너무나 편하게 부르신다는 겁니다.
고음처리에서도 어쩜 그렇게 부드럽게 넘기시는지~~~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그 노래에 동화되도록 하는 매력이
있는것 같습니다.
새 앨범에 베스트음반도 함께 실려 있다니 꼭 받고 싶네요.
콧노래로 따라부르며 아름다운 삶을 꿈꾸었던 그 시절로
돌아가 상상의 나래를 펼쳐 보렵니다.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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