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해경씨, 반가와요.
김남희
2002.09.18
조회 42
안녕하세요.
유영재씨, 하늘이 너무나 파랗고 아름답네요.
가을을 탄다라고 하기보다 가을을 즐기고 싶은 날입니다.
오전에 누구집에 갔는데 예쁜 초밥에 빵을 주시는데 너무 예쁘더군요.
요리를 보는것 만도 행복할수 있다는것을 알았어요.
민해경씨를 보는것도 예쁜 요리를 보기만 하는 만큼이나 기분이 좋고 황홀함을 느낍니다.저는 30대 중반인데 어릴때부터 민해경씨의 노래를 들었고 청소년때는 설래었고 아가씨때는 같이 즐거웠고 지금은 친구같기도 하고 로즈라는 음반을 냈다는데 제 일 같이 흥분이 됩니다.
민해경씨와 통화도 하고 그러구 싶지만 워낙 말솜씨가 없고 떨릴것 같아 글만 씁니다.
6살 딸아이도 민해경씨처럼 예쁘고 노래도 잘 하겠죠?
저도 싸인이 든 앨범을 받을수 있다면 맛있는 요리를 보고 먹는것보다 훨씬 더 행복하고 즐겁겠죠?
오늘 오후가 기대가 되고 4시가 되면 가슴이 터질것 같을꺼예요.
좋은 노래 기대하며 민해경씨의 건강과 가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유영재 아저씨도 건강하세요.
***-****-****
경기도 의왕시 내손 2동 691-16 2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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