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몇 주 됐습니다만
너무 멋진 글이 자꾸 생각나 메일을 보냅니다
자전거를 배우는 아들에게 쓴 아버지의 글 이었는데
너무 멋진 글이었습니다.
제 머리가 나빠 기억이 안돼 부탁드립니다.
여기 소개 해주셔도 좋을 듯 하구요
아님 언젯적 방송이라고 가르쳐 주시면
라디오 다시듣기로 들을 수 있음 좋겠습니다
부디 도와주십시오.
PS : 혹 다른 프로그램에서 들었는지
제 머리를 믿을 순 없습니다만,
명석하신 청취자 여러분과 제작자 진행자 여러분을
저는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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