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해경씨 노래 엄청 좋아하는 팬입니다
친구랑 민해경씨 나이 가지고 내기 건적이있어요
난 내또래다 (62년생) 제친구는 아니다..그러면서
자신있게 내기를 하더라구요
자기 동생 동창이라나... (37세)
기가 살았던 난 제 친구의 동생 동창이란말에 기가 팍...죽었죠
제가 진거 맞죠?^^*
암튼 새앨범 내신거 축하 드리구요
앞으로도 많은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저도 민해경씨가 싸인한 CD 받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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