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병원에서..
김종희
2002.09.20
조회 40
사랑스런 아내의 서른 아홉번째의 생일을 축하해 주세요

오랜 투병생활을 잘 견딘 귀여운 아내의 생일 모두모두

축하해 주세요.

정말정말 사랑하는 귀엽고 소녀같은 아내...

생일축하해주세요.

음악은 조용필에 친구여..

추석날 아내와 병원에서 지냈던 생각을 하며

지금은 가족과 함께 있어 행복해요..

그리고 새로운 식구가 된 로리와도 ...

몇일있으면 같이 바다에 가서 영화속처럼

로리(치와와)와 해변을 달리고 싶어요..

선물보내주시면 큰 기쁨이 되겠습니다.



인천시 계양구 효성2동
623~16번지 새사미아파트 7동 5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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