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추석, 설 ..그러면 며칠전부터 들뜨고 설레던 마음은
다 어디가고....어휴~~이번엔 차가 또 얼마나 밀릴까?
이런 걱정부터 해야하니 ....원~~~~
시집을 아주 멀리 간 난 명절이면 어김없이 새벽2-4시 사이에
길을 나서야 한답니다
내일 새벽에 시댁에 내려 갈려구요
저~~~기 경상도라요~~^^*
이번엔 차에서 보낼 시간이 다른때보다 훨씬 많을거 같군요
그래도 넉넉한 마음으로 좋아하는 노래 들으며
즐거운 마음으로 다녀오겠습니다
영재님은 집에도 못가신다면서요....흑흑흑
제가 맛있는거 많이 싸가지고 올께요^^*
예쁘신 황작가님....잘생기신 김피디님...
언제나 포근한 영재님을 비롯하여 유가속 가족님들 모두
보름달처럼 환하고 밝은 추석명절 되시길 바래요
다녀와서 들릴께요...
신청곡은
남화용의 홀로가는길
서울패밀리의 내일이 찾아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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