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왕십리에 위치하고 있는 연안 섬유에 근무하고 있는 40대 중반
근로 여성 진경숙 입니다..
매일 듣기만 하다가 딸의 도움 으로 오늘 인터넷에 들어와 유영
재씨의 얼굴을 처음 뵙게 됐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최성수의 "상처"를 연안의 식구 들과 화요일 첫
근무 하는날 함께 듣고 싶군요..
꼭 들려 주셨으면 해요..
시간이 허락된다면 생음악 전성시대에도 가고 싶습니다..
지금은 몸이 많이 아프지만..
그때는 몸이 나아서 꼭 갔으면 좋겠네요...
즐거운 추석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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