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로운 울 셋딸*(*_*)
맹지은
2002.09.23
조회 36
오랜시간 미루던 가족 비니오를 한편 시청하게 되었죠?
왠걸 명절 아주 많이 분주하게 보내면서 무슨 비니오냐고요?
거야 일하다 잠시 쉬게되는 짬을 내서 울 셋딸 과 송편빚던 손을 내려 놓고, 신랑과 모두 한자리에 모여 자 우리 가족 영화를 ....... 보고가자며 제가 졸랐죠??
영화속 주제는 어렵고 힘들던 옛날을 기역하게 하더군요..
그러나!! 울 셋딸 그렇게도 틀리던지??
영재님 잘 아시죠 천국의 아이들 이란 영화요??
ㅋㅋ..... 울 둘쨰가 무척 호기심이 많아요 그래 어떤생각
일까 싶어 느낌을 공유하던 울 가족 ....
잠시 그소리에 놀랐죠???
바로 왜?
운동하 못신어~~~??
엄마가 카드로 사주면 돼징....
영재님 우리 둘쨰는 아직 어려운걸 모르고 풍족히 지내는
저의 생활에 에고고~~~~ 아무말 없이 어머님,신랑 전...ㅋㅋ
한참을 그녀석 이야기에 말을 막더군요!!! 오랜만에 올린글이라 좀 서두없이 ~~~~ 추석연휴에 우리 영재님 방송 못들어 좀 아쉽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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