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추석연휴 가 모두 지나갔습니다
기다리는 마음보다 기다리던 날들은 속히 지나가는것 같습니다...
유영재님 생각보다 연휴가 빨리 지난것 같아요...
자전거탄 풍경의 공연을 저는 어제 혼자가서 봤습니다
추석날 저녁에 가기로 약속이 있었다가 제가 그약속을 지키지 못해서 어찌어찌하여 저만 어제 홀로 쓸쓸히...
쓸쓸히는 아니고 어쨌든지 ...
원래는 동행이 있기로 한 공연이었지만
요즘 저의 마음속의 불편함 들도 털어냈던 저에게는 의미있는 그런 공연이 였습니다
비록 초대권신청의 행운은 없었더라도 유영재님의 방송을 통해 전해들은 공연소식에 기회가 되서 함께할수 있었기때문에 감사드립니다...
차분하지만 쳐지지 않았던 그리고 마음속에 잔잔한 감동과 여운을 남겨줬습니다
즐거움과 유쾌함 그리고 아름다운 음악이 충만한 공연이였습니다
신청곡~~~자전거탄풍경 의 더 늦기전에(1집수록곡)
자전거 탄풍경... 대학로 컬트홀 22일 3시 홀열 81번
김연진
200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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