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슬퍼요~
이모양.
2002.09.23
조회 69
안녕하세요 저는 모이동통신에 근무하는 여인네입니다..
이름 밝히기두 쑥스럽네요..^^;;;;그냥 이모양이라고만...^^

저희 이동통신에 홈페이지가 있거든요..
그곳에는 많은 정보와 알림판도 있구요.. 작은 동호회도 좀 있습니다..
저두 많은 사람들과 친해지려구 그 동호회에 들었구요..
얼마전에 정모란걸 했어요..
처음보는 사람들이지만.. 같은일을 한다는 동지감? 때문인지
다들 금방 친해졌구요.. 글로서 많이들 알고 지냈으니까요
글로만 볼때 정말 멋진..분이라고 느낀 사람이 있었는데..
만나보니까 너무 호감가는 스타일인거에요...정말이지...
한눈에..그냥..'쓰러졌습니다.,^^;;;'
그래서 저를 좀 알리려구 많이 오버두 하궁.. 시끄럽게 놀았죠..
근데 자꾸 한친구가 옆구리 쿡쿡 찔러대며 자제하라구 말리더군요,,
그다지 심하진 않은듯했는데..

근데 알구 보니깐 친구도 그사람한테 관심이 있었던거에요~~
이런이런.. 그러니까 그사람앞에서 눈에 띄는 제가 좀...그랬겠죠~^^

앙.. 친구랑 이렇게 엮이는건 싫은데요/.. 그분도 넘넘 좋구요..
아직 표현두 제대루 못했는데 맘이 넘 아픕니당....
그분한테 들려 주구 싶은 노래 있는데 틀어주세요..
"휘성" 전할수없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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