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유영재 오빠~아저씬가??ㅋㅋ
저는 서울에 사는 고등학교 1학년인 서고운이라고 합니다.
9월 25일은 저희 엄마 생신이셔요~
17년이나 살아오면서 제생일 챙겨주기만 바랬지
저를 낳아주시고 키워주신 엄마의 생신은 한번이라도
축하드린다는 말도 제대로 해본적이 없어ㅛ요;;
저 나빴죠??
이번에는 정말 행복한 생일을 선물로 드리고 싶어요
유영재 오빠(아저씬가??)가 저희 엄마 생신 축하한다고 크게
외쳐주세요~
그리고 큰딸 고운이가 사랑한다고도 전해주세요~
서울시 관악구 신림본동 409-31 영락빌라 402호
서고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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