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글을 올렸는데 방송이 안되어서,같이 듣고 있던 딸에게 쬐끔 창피할뻔 했는데 감사하게도 클로우징 멘트때 확실히 영재님의 목소리로 소개되어서 저희 여자 셋은 환호를 올렸답니다.
말이 필요없네요. "두드리면 열리리라"
이제 저 단골 손님할래요. 수고하세요.
다음 주 화요일에 10주년 기념여행을 갈 예정이예요. 여행지는 아직 정하질 못했지만. 남편이 두달간 연수중인데 그날 오전에 끝날 예정이라서 1시쯤 출발 할것 같아요.
그날 전화연결된다면 너무 뜻깊을 것 같네요.
생각만해도 "써프라이즈!!!"
그동안 공부하느라 손에 군살 베기고,추석 연휴 중에도
가는 곳마다 책가방 들고 다닐 정도로 열심히 한 우리 남편의 스트레스 날려주고 싶네요.
부탁!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항시 대기중- ***-****-****(진해숙)
- ***-****-****( 남편 심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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