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감사드려요.
진해숙
2002.09.24
조회 57
어제 글을 올렸는데 방송이 안되어서,같이 듣고 있던 딸에게 쬐끔 창피할뻔 했는데 감사하게도 클로우징 멘트때 확실히 영재님의 목소리로 소개되어서 저희 여자 셋은 환호를 올렸답니다.
말이 필요없네요. "두드리면 열리리라"
이제 저 단골 손님할래요. 수고하세요.
다음 주 화요일에 10주년 기념여행을 갈 예정이예요. 여행지는 아직 정하질 못했지만. 남편이 두달간 연수중인데 그날 오전에 끝날 예정이라서 1시쯤 출발 할것 같아요.
그날 전화연결된다면 너무 뜻깊을 것 같네요.
생각만해도 "써프라이즈!!!"
그동안 공부하느라 손에 군살 베기고,추석 연휴 중에도
가는 곳마다 책가방 들고 다닐 정도로 열심히 한 우리 남편의 스트레스 날려주고 싶네요.
부탁!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항시 대기중- ***-****-****(진해숙)
- ***-****-****( 남편 심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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