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모두모두 명절 잘 보내셨나요? 저는 시골에 내려갔다가 시어머니께서 갑자기 병원에 입원하는 바람에 제사 모시기, 차례상 차리기, 시어머니 병간호까지 하고 월요일에야 겨우 올라왔답니다. 다행히 월요일에 어머님께서 퇴원을 하셨거든요.
하루를 쉬었다고 일이 많이많이 밀려있네요.
그렇다고 유가속에 결석할 수는 없지요?
하늘이 정말 맑은 날, 떠나온 고향을 생각하며 [향수]를 들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향수 향수 향수 꼭 들려주세요
그리고,영재님 저 뮤지컬 초대권 받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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