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 민서의 두돌이였습니다...
케익도 준비하고....
한참...촛불끄는 재미가 들려...
수십번...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줘야 했죠...
사진도 찍고...
꾸밈없는...순수한...맑은 웃음이...참...
행복했습니다...
맛있는 음식도 함께...먹으며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하는...
오늘이...행복했습니다...
앞으로도 민서가 건강히 이쁘게 자라길 기도하며...
사랑한다고 전해주세요...
막내이모가~~
사당3동 141번지251호 ***-****-****
감사합니다....
신청곡---박정운씨의 행복---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