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루사"로 발생한 수재민을 돕기위해
많은 연예인들도 발벗고 나선 가운데
한국가수협의회(회장 이주호)는 28일 오후 7시
서울 양천구 제자교회(***-****-****)에서 수재민 돕기
자선공연"사랑으로"를 펼친다.
출연가수들 모두 무보수로 참가,수익금 전액을
cbs 기독교 방송을 통해 수재민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사랑으로"의 해바라기,"밤에 떠난 여인"의 하남석,
"슬픈 계절에 만나요"의 백영규,"이거리를 생각 하세요"의
장은아, "내가 본 마지막 그대"의 김목경,"꿈에"의 조덕배등
11명(팀)이 출연한다.
이들은 보도 자료를 통해"피해 지역이 빨리 복구되고
수재민들이 다시 일어설수 있길 바라는 한마음으로
무대에 서겠다"고 했다.
※이상은 중앙일보 24일자에 실린글을 옮겨 적었습니다.
뜻깊은 좋은공연에 저도 동참 하려 합니다.
여러분께서도 많이들 오셔서 좋은시간 함께하시길 빌어요.
**신청곡= 백영규님의 "슬픈 계절에 만나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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