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집에서 가져보는 목요일. 유가속과 함께
이은순
2002.09.26
조회 55
남편에게서 유가속에 대해서 이야기를 듣고도 일하는 시간이어서 들을 엄두도 내지못하다가 방학동안 들을 기회가 많아서 참 좋았습니다. 이제 또다시 듣지못하게 되어 섭섭했는데 이번주부터 목요일에 쉬게 되어 한가하게 라디오를 틀어놓고 생활할 수있게 되었답니다.좋은 시간 고맙습니다.신중현씨의 음악 틀어주세요. 오랜만의 시간 즐기고 싶네요. 뮤지컬 티켓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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