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주말에 "사랑은 비를 타고"
김혜란
2002.09.26
조회 56

한번의 되물림은 또다른 희망을 낳습니다.
맑고 깨끗한 가을날에 지난 끔찍함(유 익종 주말 공짜표---무효화)은 잊어 버리는 게 좋습니다.

다시 한 번 주말 공짜표를 얻고 싶어 용기를 냅니다.

그래야만 하는 이유--- 대전과 안양의 주말부부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 " 를 꼭 보고 싶습니다.

좋은 소식 기다리며

431-052 안양시 동안구 비산 2동 삼익아파트 3동 1017호

김혜란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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