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추석에 친정집에 갔다가 반가운 친구를 보게 되었습니다.
결혼하고 얼마안돼서 연락이 끊긴 친구가 자기친정집에 가는도중에 일부러 우리집에 들렀더군요. 거의 5년만인가? 어찌나 반갑던지요.
제가 이사를 자주 다닌덕분(?)에 제 연락처를 몰라서 연락을 못했다면서 왔더라고요. 친구남편과 아이들까지 함께요.
그래서 그동안 몰랐던 친구들 연락처며 그동안의 안부도 들었죠.
나도 일부러 찾아와주는 친구가 있다는것이 너무나도 고마웠답니다. "명옥가 찾아와줘서 너무 고마워"
친구가 학창시절 좋아했던 노래를 신청합니다.
신청곡 "조용필의 친구여"
경기도 의정부시 용현동 290-1 신도10차아파트 101동 1802호
전화번호 ***-****-****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