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처용무를 공부중인데요 어제는 저희 인간문화재 선생님이신 김천흥선생님께서 음악과 춤을 시작하신지 80주년을 기념한 공연이 있어서 처용무를 췄습니다.
정말 어찌나 떨리던지...리허설때 말도 안되는 실수를 해서 공연이 끝날때까지 머리가 터질듯한 스트레스를 받았습죠. 결국 공연은 무사히 바쳤습니다.
긴장하고 있을때 곁에 있는것만으로도 힘이되준 우원형에게 이렇게나마 고마움을 표하고 싶습니다.
김민우의 휴식같은친구 부탁드립니다.
글구 사랑은 비를타고 티켓도...
서울 서초구 양제동 275-6 삼호물산B/D B동 1902호 송경남
02) 589-1805
큰 산 하나를 넘었습죠.
송경남
2002.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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