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년인가요...그사람을 사랑하게 된게요..그냥 처음엔 혼자만의 사랑이였는데 언젠가 부턴 나만의 사랑이 아니란 사실을 느꼈고..여느 연인들 처럼 우린 잘풀린 사랑의 얘기처럼 잘지냈는데....모르겠어요!
뭐가 뭔지..?누가 봐도 우린 잘 사귈꺼 같았고 누가 봐도 우린 정말 잘어울린다 했었는데..왜 이렇게 지내야만했는지...둘다 A형이라 그랬나? 너무도 우유부단한 그사람 예전애인을 못잊게다고 하던 그사람이 전 그래도 좋았는데 그 기간이 너무 오랜 시간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나면서 전 너무도 지쳤내요..남들은 우릴보고 잘사귀냐고 묻지만 전 그와 사귄적이없는데 나역시 너무도 사귀고 싶은데..이제는 그사람이 힘들어 하는 모습보면서 미련섞인 말과 바보같은 말로 그 사람 잡지 않을래요..힘들게도 안할래요..솔직히 그 사람의 마음도 이젠 믿을수도 없거든요!
신청곡이 있는데 들려주실꺼죠?
artist앨범에서 CD2에 "빛과 소금"의 "이젠 끝인가요.."들려주세요!
------------서울시 강북구 수유3동 29-79번지 B02
임 선하
이젠 미련섞인 말과 바보같은 말로 그 사람 잡지않을래요~!^^;
임선하
2002.09.26
조회 54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