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쁜 목소리로 친절하게 전화 받아주셔서 넘 고마웠어요..
유익종氏 콘썰~ 땜시...
미희님이 가르쳐주신 김민상氏한테 전화했더니,
다시 타임기획으로 해보라고 그러더군요..(3662-4433)
그쪽으로 다시 전화했는데,
여직원이 잘 모르겠다고 확인해서 연락해주마 하더니,,,
깜깜 소식~ 이구요..
양쪽으로 두번씩 알아보다가 그만뒀는데
계속 기다려 볼까요???
기왕에 온 김에
박효신- <좋은사람> 신청할께요.
김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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