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문안드려요
오은경
2002.09.26
조회 46
라디오를 들으며 유영재씨의 모습을 상상할때는 나름대로 영화배우 독고영재씨를 닮았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별로 닮은 구석은 없군요. 하지만 나이 사십을 가늠할수 없을 만큼의 젊음을 가지고 있는 것같아 아주 좋아보입니다.
방송 들은 지 3개월이 다 되어 가지만 방송중에는 근무시간이라
참여 못하고 차일피일 미루다 이제야 문을 두드려 인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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