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입니다....
권정선
2002.09.26
조회 63
이웃집에 7개월된 애기를 본지가 벌써 2달이 넘었습니다.~
형편상으로 어쩔수 없이 보았지만.
지금은 너무 정이 들은것 같습니다.
지금 불러오는 배를 보면서 너무 힘들어 이제 볼수 없을것 같아서 이번달까지만 봐준다고 했습니다.
정이란게 이렇게 무서운것 같습니다.
떨어질려구 하니 벌써 눈물이 나려고 합니다.

신청곡.----
유열--이별이래
이문세--가로수 그늘아래서

인천시 서구 심곡동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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