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비를 타고신청합니다.
강봉현
2002.09.27
조회 60
안녕하십니까..유영재씨
사무실에서 여직원이 유영재씽에 목소리를 들려줄때와 자동차안에서 들을때와 차이가 있던군요..
사무실보다 차안에서가 더 와닿는 느낌입니다.
이번 추석때 아내를 홀로 계신 시어머님때문에 친정도 못갔습니다. 아니 5년동안 한번도 못갔습니다.
항상 미안한 마음뿐입니다.
직장생활에 아이들에 항상바쁜 아내..
아내와 함께 뮤지컬 보고 싶습니다.
한번도 갖지 못한 여유.아내가 너무 좋아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노래신청합니다.강산애-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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