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웬지 슬픔에 빠졌읍니다.
갑자기 제가 혼자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지요.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생각도 듭니다.
혹 존재한다면 "utopia"나 "이어도"에 가고 싶어집니다.
아무도 없는 곳에서 "러빈스크루소"처럼 살아 보렵니다.
유영재씨는 저처럼 그럴때가 있는지요?
지금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면 저와 함께 가보지 않겠읍니가?
신청곡: 조동진 - 슬픔이 너의 가슴에 _
저의 귀에 아름다운 노래를...
이석영
2002.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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