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입금 완료!!
정하석
2002.09.27
조회 50
가을운동회 신청을 오래 전에 해놓고도 무엇이 바빴는지 까맣게잊고 있다가 엊그제(화요일) 와이프의 확인으로 인해 깜짝 놀라 전화로 확인 후 오늘에서야 입금하게 되었습니다.
친한 옆집이랑 하마터면 가을운동회 신청 해 두고도 못갈 뻔
했답니다.
전화로 유영재씨랑 통화할려고 하다가(화요일날) 어떻게 하는 것인지 몰라 어느 여자 분에게 가을운동회에 대해서만 물어보고
그냥 전화를 끊어 조금은 섭섭했다고나 할까요!!!
왜냐하면 방송을 듣다보니까 그날은 전화 데이트로 선물도 주곤하던데............. 이 말은 와이프에게는 못 했지만...
뒤늦게라도 몇 자 올리고 그 날 못했던 얘기도 할려고.....
지난 여름 캠프때 운동 못한 한이 서러 이번만은 꼬~~옥 갈려고
합니다. 그 날(10월 3일) 또 뵙도록 할께요!!
지금도 이 방송을 들으면서 몇 자 적어 올립니다.
직장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을 와이프를 위해 노래도 신청할께요!

안치환의 내가 만일
김광석의 서른 즈음에
박정운외 다수 내일이 찾아오면

좋은 선물 있으면 아울러 부탁드리겠습니다.
(공연 티켓 or 책...)

연락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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