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40대 후반에 두아이의 엄마입니다..
전 얼마전에 처녀때 많이 갔었던 남영동에 갔었어요..
조금 걷다 보니깐 라이브카페가 있더라구요. 그곳에 들어가 마냥 친구와 처녀시절 여러가지 추억들을 말하다보니 어느사이에 30대 초반에 손님이 꽉 차있더라구요~
저희가 나이가 제일 많았지만 저희는 조금도 부끄럽지 않더라구요.. 어릴적 친구와 놀다보니 마음이 어린시절로 돌아가는거 같았거든요..
친구와 한참을 이야기를 하다보니 무대위에서 어느 한 무명가수가 양희은의 아침이슬을 부르더라구요..너무 좋았어요~꼭 처녀시절로 다시 돌아가는 기분이였어요~
신청합니다~양희은의 아침이슬이요..꼭 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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