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왕자"에 이런 말이 나온다고 합니다.
만일 내가 4시에 너를 만나기로 했다면
아마도 나는 3시 30부터 행복해지기 시작할 거야......
지금 시각이 3시 30분을 막 지나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곳 파주에서 서울 가는길에 [유가속]을 듣게 될것 같습니다.
자유로변의 코스모스와 온갖 풀꽃들과 함께 듣고 싶은 노래 신청 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기를......
신청곡 : 산울림- 내가 고백을 하면 깜짝 놀랄거야
트윈폴리오 - 웨딩 케익
정태춘,박은옥 - 북한강에서
김성호 - 웃는 여잔 다 이뻐
지니 - 자유로와
박학기 - 옐로우 피시
김광진 -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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