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오랜만에 글올립니다
늦었지만 추석잘 보내셨는지여
저는 집이 시골이라 집에 다녀왔습니다 매번 마찬가지지만
밀리는거는 여전하더군여 내려가는데 7시간 올라 오는데8시간걸렸습니다
차가 너무 밀리니깐 짜증도 많이 나구 했지만 부모님이랑 가족들얼굴을 보니깐 너무 좋더라구여
저는 집이 멀어서 일년에 세번밖에 집에 내려가지못합니다
설날,추석, 여름휴가 이렇게 세번여
내려갈때마다 느끼는거지만 부모님이 빨리 늙어가신다는것을 느낍니다 여름휴가때만 해도 아버지머리에 흰머리카락이 조금밖에 없었는데 이번 추석에보니 많이 늘어났더라구여 주름도 많이 생기신거 같구 늙어가시는 부모님들을 보니 더 잘해드려야겠다는 생각이듭니다
우리부모님이 좋아 하시는 노래인데 들려주세여
(여기서 선물로 발마사지기를 주던데 우리부모님께 선물로주시면
안될까여 부탁드립니다)
신청곡 : 어머니께 (god)
경기도 김포시 고촌면 태리 88-1
장 정숙 ***-****-****
부모님주소 : 경북 울진군 울진읍 연지3리 4반 506번지
장한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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