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청명한 가을날들이 하루 하루 지나감의 아쉬움속에서..9월 한 달이 지루함을 느껴짐은 유가속 가을 운동회 기다림때문인가봐요.얼마만에 가져보는 우리들의 운동회! 동심으로 돌아가 맘껏 누려보고 현실의 나를 잊고..육상선수였던 어릴적 나를 찾아서 지금의 아줌마인 나와 얼마나 변했을까? 마음은 똑같을것 같은데..빨리 그 날이 왔으면..기차표도 일주전에 예매해놓았는데..우리 이쁜신랑이~ 아내가 유가속 중독증에.. 유가속 행사라면 말없이 따라와주는 남편한테도 고마운 마음 전하고싶네요!
세분님! 안녕하세요~
늘 유가속 가족님들을 위해 수고하심..고마움과 감사한 마음 전하고싶네요
유가속이 있기에..행복한 날들속에서..남편과 아이들을 위해 올 가을을 아름답게..보내고있습니다.
^*^ 오늘은 토요일이라서 남편과 함께 4시에.. 만날것같은데..
남편이 좋아하는
김종환 /백년의 약속
즐거운 주 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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