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에 잘 다녀왔어요.
이경열
2002.09.28
조회 78
어제,
아주 오랜만에
어둠이 몰려와 있는 덕수궁길을
남편과 무드잡고 걸어봤습니다.

수많은 별들이 반짝거리는 꿈같은 가을하늘을
작은 무대에서 만나며...

유익종씨의
부드럽고 포근한 노래에
잊고 지대던 예전에 추억에도 한껏 젖어보고...

이처럼 좋은 시간은,
유가속에서 콘서트에 초대해주신 덕분에...
감사드립니다.
우리부부 아주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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