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아빠를 꼭 끌고 ? 가려고
밍그적 거렸는데
결국 못가고 아이랑 둘이 갈려구요.
유치원생 머스마 하나
아지매 하나 합이 둘이요.
뭐든지 힘닿는 대로 다 할래요.
옛날에 꼴찌하던 달리기 실력
다시 도전해 꼴찌 면해 보고 싶구요.
축구도 끼워주면
숏다리 아지매도 끼워준다하면 배구도
피구도...
하지만 꼭 하나해야 한다면
모두가 그리운 얼굴
오늘부터 손가락 셀까 봅니다.
100미터 달리기
***-****-**** 김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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