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야 건강해야해...
안정희
2002.09.29
조회 44
이문세곡을 선물할께요
목포에 사는 서비에게요..
서비는 저희들이 애칭삼아 불러주던 이름이에요.
나이40이 훌쩍 지났지만
그래두 언제나 우리청춘을 상징하듯
되돌림받을길을 없지만 그래두 그가 부르던 노래를
들으면서 한때 우리의 젊었을때의 모습을 돌아보렵니다..

그녀의 웃음소리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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