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속의 가을 운동회가 펼쳐지는 한 주의 시작..월요일 아침 출근길은 뿌듯한 맘으로....근데 웬 파업? 소식에..
모방송국의cbs의 파업 뉴스를 듣고 무너지는 마음 '유가속'의 만남은 어떻게 되는걸까? 온갖 상념에....
내 생활의 일부분을 차지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사랑하는 유가속....
유가속을 사랑하는 많은 사공들은 선장없는 배에서...어떠한 행복을 찾을 수 있을까?
사랑의 힘을 모아....꾸밈없이 신선함을 전해주는 영재님의 멘트와 우호님의 아름다운 추억의 여행을 만들어주는 음악들로 함께 공유 할 수 있는 그 날이 빨리 다가오기를 간절한 맘 전합니다. 언제까지라도 흐트러짐없이 유가속을 사랑하는 힘으로 아름다운 4시의 멋진 목소리를 기다립니다.
cbs의 좋은 날들이 하루 빨리 돌아오기를 기다리는 맘으로....
왕애청자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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