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었다. 하루종일.......
이름하여 통일기원 걷기대회.
초등 고등 아들 둘과 함께.......
통일로를 걸었다.진짜 멀고도 멀다.
가을의 정취를 만끽했죠.
가을잎-- 노란 빨간 코스모스길을 걷고 또 걸어
임진각에 도착 했을 때는 제대로 다리를 떼어 놓을 수가 없었다.
진짜 힘들었지만 -----
진정으로 위하는 마음, 너그로운 마음 이 생겨나는 것 같고
몸과 마음이 가뿐하기만 합니다.
진정 통일을 기원합니다.
윤밴의 '철망앞에서'
신청합니다.
은평구 신사동 4-32 황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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