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의 부재 (말도 안되요.)
강경자(미카엘라)
2002.09.30
조회 89
영재님!!!
오프닝맨트에 영재님의 목소리가 아니라 변춘애님의 목소리를 듣고 깜짝 놀랐어요. 알려드립니다에 들어가 보니 파업이라는 소식을 듣고 마음이 아프네요.
지난번에는 상당히 오랜시간이 걸렸는데 이번에는 제발 빨리 해결 되었으면 좋겠어요.
4시부터 6시까지 영재님의 부재는 말도 안되요.
영재님의 힘찬 목소리를 기대하며......
오늘 조금이나마 영재님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 다행이에요.
주소 :경기도 용인시 수지읍 풍덕천동 신정마을 상록 아파트 705동 1203호
전화:***-****-****
추신 :유가속 가족보다 영재님과 김피디님의 마음이 더 답답할거에요. 힘내세요.
신청곡: 유리상자 "사랑해도 될까요"
조용필 "고추 잠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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