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피디님 작가님 안녕하세요....
어제는 모처럼 엄마랑 쇼핑을 하구 영재님 방송을
한시간하구 이십분을 오바했지뭐에요...
근데 라디오 켜는순간 여자분이 디제이를 하고있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잘못맞추었는지 봤더니 채널은 93.9 맞더라구요..
이상해서 부천에사시는 정성자 언니께 문자를 보내구 빨리
컴을 접속해서 알려드립니다 클릭해서보니 파업이시라니..
한순간 파업이라는 글자가 넘 미웠어요...
"파업"이라는 글자땜에 영재님 피디님 힘들게 하구
저희 애청자분들 걱정또걱정하시며 영재님 목소리 안들으면
저20대인 영임이부터 아줌마 모든분들이 힘들어하시잖아요
오늘두 걱정이 돼요.....
운동회때는 아무런 문제는 없져?
영임이는 운동회때 친구인 소영이랑 영재님 옆에 꼭 붙어서
구경하렵니다.......
영재님 기대해 주세요.....
영재님 곁에는 항상 많은 애청자 분들이 있으니 용기 잃지
마시구 항상 힘내세요.... 영재님께서 저에게 외쳐주신
20대 홧팅 처럼..........
" 영원한 오빠 영원한 디제이 유 영 재 님 홧팅 ...
그리구 영원한 김우호피디님 황미희작가님 홧팅~~~~~~~
파업이 언제까지 할지는 모르지만 하루빨리 정리 되어
저희 애청자 곁으로 목소리를 보내주세요....
그럼 운동회때 뵐께요... 영재님 옆에는 20대 영임이가
도장 꽝 찍었습니다.......
신청곡은 : 안재욱에(Forever) 아님
안치환(시인과소년)
둘중에 꼭 들려주세요........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박달2동 604-18
***-****-**** 이영임............
영재님 애청자울타리로 빨리돌아오세요...
마마린.....^^*
2002.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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