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잠까지 설쳤습니다.
낼은 부드러운 영재님목소리 들을 수 있겠지~~
하는 맘으로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자다깨다를 반복하며 꿈까지 꿨습니다.
아침출근길에 듣는 FM매거진의 진행자 목소리가 들리는거예요.
"어머나, 파업 끝났나봐..신난다.. 오늘은 영재님목소리 들을 수 있겠네"하며 기뻐했는데.. 알고보니 꿈인거있죠?
일어나서 "어떡해~~꿈은 반대라는데~~"걱정을 하며 혹시나 하는맘에 출근하면서 라디오를 들으니 역시 여자가 아닌 남자목소리... 실망이 컸죠..
언제나 우리곁으로 돌아오실지~~
자리 잘 지키고 있을테니 빨리 애청자들 곁으로
빨리 돌아오세요..
비온뒤라 그런지 오늘아침 춥네요..
가족분들 감기 조심하세요..
아! 글구..
가을운동회가 낼이네요.. 참가못하는 저는 부럽기만 합니다..
즐겁고 행복하고 재미나는 운동회가 되시길바랍니다..
열씨미 하셔서 꼭 1등하세요~~~
신청곡 : 신승훈 - 가을빛추억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