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제19탄초대권신청합니다
최종덕
2002.10.02
조회 63
제목가을안부
안부만묻습니다
봄에는멍들어엎드렸었고
여름에든마파람에헤메었고
서리맞은감같이
삭는내속을
피처럼찍어내는
지금은가을
주소를씁니다
그대가살아있는
지상의골목
국경보다울울하게
속아있는곳
낙엽위에녹물같은
사연을적어
백마디말씀은
참삼켜넘깁니다
가을운동회에가고싶지만갈수가없어서
회비만입금해드립니다
변춘애님오늘도수고하세요
유영재님김우호pd모두오늘도승리하는하루되세요
신청곡서영은만년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