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워요 저 아시겠죠?
안영남
2002.10.02
조회 68
변춘애 피디님 반가워요,
가끔 편지사연도 보내고 전화자주했던 목동에 안영남
이런일로 또 다시 만나게 되다니...
그때 제 노래 선곡 많이해주시고 정말 고맙습니다,
저도 여전해요,
사연은 매일 올리지 못하지만 중독애청자지요,
또 이런일이 있으니 빨리 해결이 되어서 제자리를 찾았으면
해요,
직장다닐때의 내모습도 떠올려 봅니다,
파업하고 얻어내고 그랬던
영재님이나 김피디님은 얼마나 애가타겠습니까만 모든게 잘되기
를 애청자들은 인내하며 힘이되어 드려야죠
지금도 여전하시네요,
노래 소개하고 다른노래나오는건
남의 살림하기가 그리 쉬운가요?
그래도 그게 좋은걸 어떻해요, 그 웃음이...
신청곡있어요 유익종 그저 바라볼수만 있어도
조용필 친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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