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탄 소식에 마음이 급해요.
배현희
2002.10.01
조회 119
찜녀중 한 언니에 전화를 받고 계시판을 보니 내일까지 접수마감
깜작 놀랐어요.한동안 회사일로 너무 바빠 방송만 듣고 행사에 참여를 못했는데, 19탄에 저희 찜녀들도 일낼 생각에 부풀어 있었어요. 초대권 꼭 주셔야 합니다. 안 주시면 저희 무지 속상하지요.
깊어가는 가을, 나이탓인지 요즘 한 언니가 무지 아파요.(계절병) 진료해주시고 약도 주세요.
노래신청합니다.이은미---SUN FL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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