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 때문에.......
김은숙
2002.10.02
조회 60
어제 정 말 태어나서 처음으로 아들 녀석 때려주고..
많이 울었네요...얼마나 아팠을까?
산만 하긴 하지만 무지 여리고 마음이 착한데..
한번 말 안들으면 정말 그고집...
쓸쓸하고 외로우면 엄마 생각 나고
가을색이 완연하여 냄새도 진한 10월에
양희은 님의 부모 부탁 드립니다..
주소:수원시 팔달구 원천동 548번지 212동 1101호
전화 번호:***-****-****
초대권 3장 꼭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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