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익숙해져버린 힘있는 영재님 음성.. 필요해요!..
박정애
2002.10.02
조회 93
하루중 4시에서 6시엔 영재님의 음성으로 인해~ 훈훈함이 차 올라 가장 포근하고 행복한 미소가 흐르는 시간이였는데....

이틀이 이렇게 무의미 할 수가 없습니다. ㅠ.ㅠ

하지만, 내일은 다르겠지요^^ 전파를 타지는 못할지라도...그래도 우리의 멋장이 피디님과 디제이 유님께서 함께 해주실거니까요~

모두들 건강하게 즐거운 가을 운동회 맞으시길 바랍니다.

긴 싸움이 안되길 바라면.... 건강 조심하세요^^

신청곡 : "따로또같이" " 풀잎"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