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개천절
휴일이라 회사에 출근을 하지 않으니까 여름옷은 집어 넣고 가을 옷을 준비하기위해 아침을 먹고 분주하게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버릴것은 버리고 새로 세탁할건 세탁하고 ....
시간이 어떻게 지났는지 금새 오후를 향해 달려가고 있더라구요.
낮잠 잘 시간도 없이 깜깜한 밤이 되었습니다.
가을이라 해는 짧고 밤은 점점 더 길어지고 ...
가을 바람이 코끝을 스치며 지나갑니다.
나뭇잎들도 나무도 옷을 갈아입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찬바람이 불면 싸한 기운이 감돕니다. 흔한 이야기로 가을의 허전함이라고 해야 할까요.
따뜻한 음악으로 위로 받고 싶어요.
*** 신청곡 : 나의사랑그대곁으로 --- 남궁옥분
서울 금천구 독산4동 921-6 (h.p:***-****-****)
가을맞이 대청소
손유정
2002.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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