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낳고 처음 맞는 생일 축하해 주세요
양윤선
2002.10.03
조회 36
안녕하세요.
정말 오래간만에 참여를 하게 되는군요.
많이 변했네요.


아기 키우느라,초보 엄마이기에.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오늘이 몇칠인지, 모르고 지나갈때가 많아,지나기전에 미리 축하사연을 올립니다.
꼭 축하해 주세요.

아기 낳고,처음 맞는 생일
초보 엄마이기에,어떻게 아기를 키워야 할지 몰라,다른사람들,말에 너무나 잘속아 넘어가,한마디로 말하면,귀가 너무나 얇아,손해도 많이 보고 있는 초보 엄마이지만, 아기를 건강하고 똑똑하게 키우고 싶다는 다른 엄마들처럼,그 일념하나로,아기가 커가는 모습을 보며,바쁜와중에도, 행복해 하는 저 윤선이의 32번째 생일을 축하해 주세요.

지금 딸 아이가 감기에 걸려 매일 병원에 다니고, 아기가 기침이 심해,토하여,매일 이불 빨래에서 헤어나질 못하고 있답니다.

아기를 키우다 보니,
우리 엄마도 나를 이렇게 힘들게 키우셨겠구나...
새삼 부모님의 은혜에 감사 드립니다.
자기자신이 부모가 되어야 느끼나봐요..
살아계실때 잘해드려야 하는데 마음만 앞서지,행동은 마음과 다른 행동을 하네요...
저는 아버지는 결혼전에 돌아가셨구요,엄마만 계신데,혼자 적적하실텐데도,아기 핑계로 자주 찾아 봤지도 못하네요...

아마도 제 생일날도, 이런 생활의 연속이 아닐까 합니다.
그래도, 조금 다른날처럼 방송에서,저의 이름이 불려 진다면,저의 생일을 잊고 있었던 사람들에게,조금은 미안한 마음을 ,들수있게 할수 있고,또 특별한 날이 될것같아서요.

아참 그날이 저의 작은 언니,결혼 5주년 기념일이기도 하네요.
같이 축하해 주세요.
언니 이름: 양윤주 형부이름: 서정덕
조카들 이름: 서 민석,서 민주
결혼 5주년 축하하고,앞으로도 지금처럼 행복하게 잘 살아.

제 생일 선물로 저의 엄마께 좋은 선물하나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니면 언니 결혼 5주년 축하선물로라도 주고 싶습니다....

신청일: 10월3일
신청곡: 유리상자- 사랑해도 될까요
보내는이 주소: 인천시 부평구 부개3동 뉴서울 아파트 2동 1312호
전화번호: ***-****-**** ,***-****-****

엄마주소: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송내2동 591 3통4반
전화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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