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게 있어 가장큰 힘이 되어주시는 엄마의 생신이세요.
시집와 지금까지 아이 못난다고 마음고생 하시면서 7년만에
절 나으셨고, 다 키워놓으니 엄마 가슴아픈 일만 만들어 눈물
흘리시게 하고 이제는 않좋았던 일들 다 잊고 효도하면서 웃
음꽃 필날만 남은거 같아 마음이 한결 가볍네요.
엄마는 액땜했다 생각하고 잘 살라고 하세요.
항상 제 곁에서 무언의 힘을 주시는 엄마께 감사하고 사랑한
다고 전해주세요.
엄마의 59번째 생신 축하해 주실거죠?
지금 이방송 들으시면 너무 신기하고 행복해 하실거 같네요.
김희란 안양시 만안구 박달1동 71-6호
엄마의 생신이세요. 축하해주세요.
김희란
2002.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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