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일생에 가장 아름답고 소중한 기억을 만들었습니다.
onlyyou
2002.10.04
조회 81
너무도 아름다운 가을 날
유익종 콘서트 다녀왔습니다.
늘 목소리로만 만나던 그분을 만나고
그 목소리에 취해 지금도 헤매고 있는 중입니다.

사랑의 눈동자
그저 바라볼수만 있어도
들꽃
사랑하는 그대에게
그리운 얼굴

일생을 살아가면서
이렇게 아름답고 소중한 기억을 품고 살아갈 수 있게 해준
유.가.속에 다시 한번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익숙해진다는 것

언제나 푸근한 목소리에
그리운 노래들로
행복한 퇴근길이었습니다.
한데 요즘 퇴근 길은 낯설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루빨리
푸근한 목소리와 함께하는
그 행복을 찾게 되기를 바랍니다.
영재씨 빨리 돌아 오세요.

유익종 사랑하는 그대에게 신청합니다.

경기도 용인시 성복동 성남마을 벽산 아파트 509동 505호
함진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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