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어수선한 분위기에 약속이 잡힌대로 가을운동회를 행한다기에 참가는 못했지만 내심 걱정이 되었습니다..
무사히 마쳤다니 참으로 다행입니다...
전 유가속을 이끌어가시는 세분모두 참석을 못할실줄 알았거든요...
얼굴을 직접 보지않아도 몰골이 어떠했는지 짐작이 가네요..
언제까지 이 일이 진행되어야 하는지 모르겠군요...하루빨리 유가속 식구들이 기다리고 있는 자리로 돌아와야 하실텐데....
저도 참가했으면 100달리기 .이어달리기를 신청했을텐데..
국민학교다닐때는 달리기는 못하는데 키가 크다는 이유로 운동회하는날 매번 참가를 했었죠...순위는 보다마나 ~~
유가속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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