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입니다
장준희
2002.10.05
조회 48

안녕하세요 영재님!
저는 평일엔 사무실에서..그리고 토요일엔 집에서 영재님의 방송을 듣는 애청자입니다.
들을때마다 소탈하게 웃으시는 그 웃음소리가 한아름 복을 가져다 줄것같아 부러웠었는데요.
요 며칠은 그 웃음소리가 들리지않아서 저또한 웃음이 줄었네요.
빨리 오셔서 그웃음소리 들려주셔요. 저도 따라서 덩달아 웃어보게요.
오늘은 토요일이네요.
어쨌든 영재님도 좋은주말 보내시고 즐거운맘으로 빨리 돌아오셨으면 좋겠네요.
기다리는 청취자님들 많다는것 꼭 기억하시구요.
김동욱의 미련한 사랑 신청합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